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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Umweltder Umweltschutzschützendie Umweltverschm…der Müll

오늘의 단어 · 🌱 환경

쓰레기통 앞에서 고민될 때 필요한 환경 독일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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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부엌에 쓰레기통이 네 개나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독일 집에 처음 이사 온 날, 부엌 구석에 쓰레기통이 줄줄이 서 있어요. 요구르트 통은 어디에? 피자 상자는? 플랫메이트는 "Wir trennen hier den Müll!" 하고 웃어요. 뉴스를 틀면 또 Umwelt, nachhaltig 같은 단어가 쏟아져요.

오늘은 환경 이야기에 꼭 나오는 단어 10개예요. 이걸로 분리수거 규칙을 알아듣고, 뉴스 헤드라인을 읽고, 친구와 환경 얘기도 나눌 수 있어요. 🌱

📋 오늘의 단어 한눈에 보기

  1. die Umwelt — 환경
  2. der Umweltschutz — 환경 보호
  3. schützen — 보호하다
  4. die Umweltverschmutzung — 환경 오염
  5. der Müll — 쓰레기
  6. das Plastik — 플라스틱
  7. recyceln — 재활용하다
  8. umweltfreundlich — 친환경적인
  9. nachhaltig — 지속 가능한; 지속적인
  10. erneuerbar — 재생 가능한

🧠 단어 + 예문 + 암기 꿀팁

01

die Umwelt

[움벨트]환경

(복수 없음)

📌 Wir sollten mehr für die Umwelt tun.

→ 우리는 환경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해요.

💡 um(둘레) + Welt(세상) = 나를 빙 둘러싼 세상 🌍 그게 바로 환경!

⚠ 복수형 없이 늘 die Umwelt로 써요.

02

der Umweltschutz

[움벨트슈츠]환경 보호

(Sg.)

📌 Umweltschutz fängt schon beim Mülltrennen an.

→ 환경 보호는 분리수거에서부터 시작돼요.

💡 Umwelt + Schutz(보호) = 환경 보호 🛡️ 합성어는 마지막 단어 성을 따라서 der!

보너스 데이터 보호 = der Datenschutz도 같은 Schutz예요.

03

schützen

[쉬첸]보호하다

(schützt (vor + D) – hat geschützt)

📌 Sonnencreme schützt die Haut vor Sonnenbrand.

→ 선크림은 피부를 햇볕 화상으로부터 보호해 줘요.

💡 der Schutz(보호)에 -en 붙여 동사로 🧴 선크림이 피부를 schützen!

⚠ '~로부터 보호하다'는 vor + 3격: vor der Sonne schützen (von ✗)

04

die Umweltverschmutzung

[움벨트페어슈무충]환경 오염

(Sg.)

📌 Autos tragen stark zur Umweltverschmutzung bei.

→ 자동차는 환경 오염에 큰 영향을 줘요.

💡 Umwelt + ver-schmutz-ung, 가운데 Schmutz(더러움)가 보이죠? 🏭 환경을 더럽히는 것!

보너스 더러운 = schmutzig, 오염시키다 = verschmutzen

05

der Müll

[뮐]쓰레기

(복수 없음)

📌 Bitte bring den Müll runter.

→ 쓰레기 좀 내다 버려 줘.

💡 '뮐~' 하고 입을 쭉 내밀면 쓰레기 냄새에 찡그린 얼굴 같아요 🗑️

보너스 쓰레기통 = der Mülleimer · 분리수거하다 = den Müll trennen

06

das Plastik

[플라스틱]플라스틱

(Sg.)

📌 Wir wollen weniger Plastik benutzen.

→ 플라스틱을 덜 쓰고 싶어요.

💡 영어 plastic과 같아요 🥤 그리스어 '빚을 수 있는'에서 왔어요.

⚠ das Plastik은 플라스틱, die Plastik은 조각 작품이에요. 관사가 중요해요!

07

recyceln

[리사이클른]재활용하다

(recycelt – hat recycelt)

📌 Altpapier kann mehrmals recycelt werden.

→ 폐지는 여러 번 재활용할 수 있어요.

💡 영어 recycle에 독일어 동사 어미 -n만 붙였어요 ♻️ 발음도 영어처럼!

⚠ 철자 주의: recyceln · 과거분사는 ge- 없이 recycelt

08

umweltfreundlich

[움벨트프로인틀리히]친환경적인

(umweltfreundlicher – am umweltfreundlichsten)

📌 Fahrradfahren ist umweltfreundlicher als Autofahren.

→ 자전거 타기는 자동차 운전보다 더 친환경적이에요.

💡 Umwelt + freundlich(친절한) = 환경에게 친절한 💚 직역이 너무 귀여워요.

보너스 반대말: umweltschädlich = 환경에 해로운

09

nachhaltig

[나흐할티히]지속 가능한; 지속적인

(nachhaltiger – am nachhaltigsten)

📌 Viele Firmen wollen nachhaltiger produzieren.

→ 많은 기업이 더 지속 가능하게 생산하려고 해요.

💡 nach(뒤에) + halten(유지하다) = 뒤에까지 오래 가는 🌳 숲을 지키던 독일 임업에서 나온 말이에요.

보너스 명사: die Nachhaltigkeit = 지속 가능성

10

erneuerbar

[에어노이어바르]재생 가능한

📌 Mehr als die Hälfte des Stroms kommt inzwischen aus erneuerbaren Energien.

→ 이제 전력의 절반 이상이 재생 에너지에서 나와요.

💡 er- + neu(새로운) + -bar(~할 수 있는) = 다시 새로 만들 수 있는 🔋 -bar는 영어 -able!

보너스 재생 에너지 = erneuerbare Energien (독일어에서는 복수로 말해요)

🇩🇪 오늘의 독일 문화 한 스푼

독일에서는 분리수거(Mülltrennung)가 생활의 기본이에요. 보통 종이, 포장재(Gelbe Tonne 또는 Gelber Sack), 음식물(Biomüll), 일반 쓰레기(Restmüll)로 나눠요. 통 색깔과 세부 규칙은 도시마다 조금씩 달라서, 이사하면 집 안내문부터 확인하는 게 좋아요.

유리병은 거리의 컨테이너에 흰색, 초록색, 갈색으로 나눠 넣어요. 시끄러우니까 밤이나 일요일에는 넣지 말라는 안내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보증금(Pfand)이 붙은 병은 마트에 돌려주면 돼요.

그리고 nachhaltig라는 말은 18세기 독일 임업에서 나왔어요. 자라는 만큼만 나무를 베자는 생각이 지금 전 세계가 쓰는 '지속 가능성'의 뿌리가 된 거예요. 🌲

✅ 퀴즈로 확인해요

Q. "자전거 타는 게 차 타는 것보다 더 친환경적이야."를 독일어로 하면?

  1. ① Radfahren ist umweltschädlicher als Autofahren.
  2. ② Radfahren ist umweltfreundlicher als Autofahren.
  3. ③ Radfahren ist genauso schmutzig wie Autofahren.
정답 보기

② Radfahren ist umweltfreundlicher als Autofahren.
umweltfreundlich = 친환경적인, 비교급은 umweltfreundlicher예요. umweltschädlich는 반대로 '환경에 해로운'이에요.

오늘 버린 쓰레기를 하나씩 독일어로 말해 봐요. Das ist Plastik, das ist Papi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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