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어 · 🌡️ 기후 변화
독일 뉴스가 들리기 시작하는 기후 단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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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뉴스에 거의 매일 나오는 단어들, 오늘 한 번에 정리해요.
저녁에 독일 뉴스를 틀었더니 앵커가 Hitzewelle, Dürre, Klimawandel을 연달아 말해요. 화면에는 바짝 마른 들판과 물에 잠긴 마을이 번갈아 나오는데, 단어를 몰라서 그림만 보게 돼요.
오늘은 기후 변화 뉴스에 꼭 나오는 단어 10개예요. 이 10개면 뉴스 헤드라인을 알아듣고, 친구와 날씨 이야기를 한 단계 깊게 나눌 수 있어요. 🌍
📋 오늘의 단어 한눈에 보기
🧠 단어 + 예문 + 암기 꿀팁
das Klima
[클리마]기후; 분위기(Pl. die Klimas / Klimata)
📌 Das Klima hier ist mild.
→ 여기 기후는 온화해요.
💡 영어 climate와 같은 뿌리예요 🌡️ 독일어는 깔끔하게 Klima!
보너스 에어컨 = die Klimaanlage · 회사 분위기 = das Betriebsklima
der Klimawandel
[클리마반델]기후 변화(복수 없음)
📌 Der Klimawandel ist eines der größten Probleme unserer Zeit.
→ 기후 변화는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예요.
💡 Klima + Wandel(변화) = 기후가 변하는 것 🔄
⚠ 복수 없이 늘 der Klimawandel로 써요.
die Erderwärmung
[에어트에어베어뭉]지구 온난화(Sg.)
📌 Die Erderwärmung führt zu immer mehr extremen Wetterereignissen.
→ 지구 온난화는 점점 더 많은 극단적 기상 현상을 불러와요.
💡 Erde(지구) + Erwärmung(따뜻해짐) = 지구 온난화 🌍 warm이 숨어 있어요!
das Kohlendioxid
[콜렌디옥시트]이산화탄소 (CO2)(Sg. · = das Kohlenstoffdioxid)
📌 Bäume nehmen Kohlendioxid aus der Luft auf.
→ 나무는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요.
💡 Kohle(석탄, 탄소) + Dioxid = 이산화탄소 🏭
보너스 보통 그냥 CO2라고 하고 ‘체오츠바이’라고 읽어요.
die Emission
[에미시온](유해 물질의) 배출(Pl. die Emissionen)
📌 Die Industrie muss ihre Emissionen in den nächsten Jahren halbieren.
→ 산업계는 앞으로 몇 년 안에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여야 해요.
💡 라틴어 emittere(밖으로 보내다)에서 💨 공장에서 밖으로 내보내는 것!
⚠ -ion이니까 die예요. 주로 복수: die Emissionen.
das Treibhausgas
[트라이브하우스가스]온실가스(Pl. die Treibhausgase)
📌 Methan ist ein besonders starkes Treibhausgas.
→ 메탄은 특히 강력한 온실가스예요.
💡 Treibhaus(온실) + Gas = 온실가스 🌿 레고처럼 붙이면 끝!
보너스 온실 효과 = der Treibhauseffekt
die Hitzewelle
[히체벨레]폭염, 열파(Pl. die Hitzewellen)
📌 Während der Hitzewelle stiegen die Temperaturen auf über 38 Grad.
→ 폭염 기간에 기온이 38도 넘게 올라갔어요.
💡 Hitze(더위, 영어 heat) + Welle(파도) = 더위가 파도처럼 밀려와요 🥵
보너스 Es ist total heiß heute! = 오늘 진짜 덥다!
die Dürre
[뒤레]가뭄(Pl. die Dürren)
📌 Wegen der Dürre ist die Ernte in diesem Jahr schlecht ausgefallen.
→ 가뭄 때문에 올해 수확이 나빴어요.
💡 dürr(바싹 마른)에서 왔어요 🏜️ 땅이 쩍쩍 갈라지는 소리 ‘뒤레’!
die Überschwemmung
[위버슈베뭉]범람, 홍수(Pl. die Überschwemmungen)
📌 Die Überschwemmung hat viele Häuser im Tal zerstört.
→ 범람으로 계곡의 많은 집이 파괴됐어요.
💡 über(넘쳐) + schwemmen(쓸어 가다) = 물이 넘쳐서 다 쓸어 가요 🌊
보너스 같은 뜻으로 das Hochwasser도 뉴스에 자주 나와요.
klimaneutral
[클리마노이트랄]탄소 중립의📌 Deutschland will bis 2045 klimaneutral werden.
→ 독일은 2045년까지 탄소 중립을 이루려고 해요.
💡 Klima + neutral = 기후에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없는 ⚖️
🇩🇪 오늘의 독일 문화 한 스푼
독일 집은 에어컨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Hitzewelle가 오면 낮에는 창문과 블라인드(Rollladen)를 꼭 닫아 두고, 시원한 밤이나 새벽에 창문을 활짝 열어 환기해요.
분리수거(Mülltrennung)도 생활의 일부예요. 종이, 포장재, 음식물, 일반 쓰레기를 나눠 버리는데, 통 색깔과 규칙은 도시마다 조금씩 달라요. 이사하면 동네 안내문을 꼭 확인해 보세요.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도 많고, 친구끼리 기차와 비행기 중 뭘 탈지 고민하는 대화도 흔해요. 기후 이야기는 독일 사람들과 대화하기 좋은 주제예요. 🚲
✅ 퀴즈로 확인해요
Q. 뉴스에서 몇 달째 비가 안 와서 밭이 다 말랐대요. 어떤 단어가 나왔을까요?
- ① die Überschwemmung
- ② die Dürre
- ③ die Hitzewelle
정답 보기
② die Dürre
die Dürre = 가뭄. 비가 오래 안 와서 땅이 마르는 걸 말해요.
오늘 독일 뉴스 헤드라인 하나를 찾아보고, 오늘 단어가 몇 개 나오는지 세어 봐요. 생각보다 많이 보일 거예요! 🌍
🔜 내일의 주제: 😷 팬데믹·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