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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Feierabendder Urlaubdie Überstundedas Homeofficesich krankmelden

오늘의 단어 · 🕔 독일 회사 문화

독일 직장인이 매일 쓰는 단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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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동료들이 하나둘 일어나며 하는 말이 있어요. 그게 오늘의 첫 단어예요.

독일 회사 첫 출근 날. 팀장님이 ‘우리 그냥 du로 해요’ 하더니, 오후가 되자 다들 ‘Schönen Feierabend!’ 하고 칼같이 퇴근해요. 야근하려고 남아 있던 저만 어색해졌죠.

오늘은 독일 회사 문화를 보여 주는 단어 10개예요. 퇴근 인사, 휴가 내기, 병가 연락, 재택근무까지. 이 단어들을 알면 동료들과의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

📋 오늘의 단어 한눈에 보기

  1. der Feierabend — 퇴근, 일과 후 시간
  2. der Urlaub — 휴가
  3. die Überstunde — 초과 근무, 야근
  4. das Homeoffice — 재택근무
  5. sich krankmelden — 병가를 내다
  6. die Mittagspause — 점심시간
  7. die Gleitzeit — 유연 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8. die Hierarchie — 위계; 계층 구조
  9. duzen — du(너)라고 부르다, 말을 놓다
  10. der Betriebsrat — (사업장) 직원 평의회; 근로자 대표 기구

🧠 단어 + 예문 + 암기 꿀팁

01

der Feierabend

[파이어아벤트]퇴근, 일과 후 시간

(Pl. die Feierabende)

📌 Schönen Feierabend!

→ 퇴근 후 좋은 시간 보내세요!

💡 Feier(축제) + Abend(저녁) = 일 끝난 저녁은 축제 🎉

보너스 퇴근하다 = Feierabend machen: Ich mache jetzt Feierabend!

02

der Urlaub

[우어라웁]휴가

(Pl. die Urlaube)

📌 Ich nehme nächste Woche Urlaub.

→ 다음 주에 휴가를 내요.

💡 erlauben(허락하다)과 같은 뿌리 🏖️ 허락받고 떠나는 게 Urlaub!

⚠ 회사 휴가는 Urlaub, 학교 방학은 die Ferien이에요.

03

die Überstunde

[위버슈툰데]초과 근무, 야근

(Pl. die Überstunden)

📌 Diese Woche habe ich viele Überstunden gemacht.

→ 이번 주에 초과 근무를 많이 했어요.

💡 über(넘어서) + Stunde(시간) = 시간을 넘긴 시간 🌙

⚠ 보통 복수로 써요: Überstunden machen

04

das Homeoffice

[홈오피스]재택근무

((복수 드묾))

📌 Heute arbeite ich im Homeoffice.

→ 오늘은 재택근무해요.

💡 영어 같지만 독일식 영어예요 🏠 영어권에서는 보통 working from home이라고 해요.

보너스 전치사는 im: Ich bin heute im Homeoffice.

05

sich krankmelden

[지히 크랑크멜덴]병가를 내다

(meldet sich krank – hat sich krankgemeldet)

📌 Ich habe Fieber und muss mich heute krankmelden.

→ 열이 나서 오늘 병가를 내야 해요.

💡 krank(아픈) + melden(알리다) = ‘저 아파요’ 하고 알리기 📞

⚠ 분리동사예요: Ich melde mich krank. 완료형은 hat sich krankgemeldet.

06

die Mittagspause

[미탁스파우제]점심시간

(Pl. die Mittagspausen)

📌 In der Mittagspause gehe ich kurz spazieren.

→ 점심시간에 잠깐 산책해요.

💡 Mittag(정오) + Pause(휴식) 🥪 가운데 -s-는 두 단어를 잇는 접착제!

보너스 점심시간 인사로 Mahlzeit!라고 하는 회사도 많아요.

07

die Gleitzeit

[글라이트차이트]유연 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Sg.)

📌 Dank Gleitzeit kann ich meine Kinder morgens zur Schule bringen.

→ 유연 근무제 덕분에 아침에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줄 수 있어요.

💡 gleiten = 영어 glide 🛝 출근 시간이 미끄러지듯 앞뒤로 움직여요.

보너스 꼭 있어야 하는 시간대는 die Kernarbeitszeit (핵심 근무 시간)

08

die Hierarchie

[히에라르히]위계; 계층 구조

(Pl. die Hierarchien)

📌 In Start-ups sind die Hierarchien oft sehr flach.

→ 스타트업에서는 위계가 흔히 매우 수평적이에요.

💡 -ie로 끝나면 대부분 die 🏢 강세는 맨 끝 -chie!

보너스 수평적 조직 = flache Hierarchien

09

duzen

[두첸]du(너)라고 부르다, 말을 놓다

(duzt – hat geduzt)

📌 Bei uns im Team duzen sich alle.

→ 우리 팀에서는 다들 서로 말을 놓아요.

💡 du라고 부르면 duzen, Sie라고 부르면 siezen 🙂 정말 단순하죠?

⚠ 보통 윗사람이나 나이 많은 쪽이 먼저 du를 제안해요: Wollen wir uns duzen?

10

der Betriebsrat

[베트립스라트](사업장) 직원 평의회; 근로자 대표 기구

(Pl. die Betriebsräte (여: die Betriebsrätin))

📌 Der Betriebsrat spricht mit dem Chef über die Arbeitszeiten.

→ 직원 대표가 사장과 근무 시간에 대해 이야기해요.

💡 Betrieb(회사) + Rat(위원회) = 직원들의 대표 모임 🤝 Rat이 마지막이니 der!

🇩🇪 오늘의 독일 문화 한 스푼

독일에서 Feierabend는 진짜 소중한 시간이에요. 일을 마치면 바로 퇴근하는 게 자연스럽고, 퇴근 후나 주말에 회사 메일에 답하지 않아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 곳이 많아요. 물론 업종과 회사에 따라 달라요.

휴가는 법으로 1년에 최소 4주가 보장되고, 그보다 더 주는 회사도 많아요. 휴가 중에는 메일에 자동 응답(Abwesenheitsnotiz)을 걸어 두고 정말 연락을 끊는 게 보통이에요.

그리고 귀여운 문화 하나! 독일에서는 생일인 사람이 직접 케이크나 간식을 회사에 가져와서 동료들에게 나눠 줘요. 🎂

✅ 퀴즈로 확인해요

Q. 오후 5시, 퇴근하는 동료에게 뭐라고 인사할까요?

  1. ① Schönen Feierabend!
  2. ② Mahlzeit!
  3. ③ Ich melde mich krank.
정답 보기

① Schönen Feierabend!
Schönen Feierabend! = 퇴근 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일 끝나고 헤어질 때 하는 인사예요.

오늘 하루 일이나 공부를 마치면 스스로에게 ‘Ich mache jetzt Feierabend!’ 하고 말해 봐요. 수고했어요! 🍻

🔜 내일의 주제: 📑 근로계약·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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