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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Visumder Passdie Aufenthaltser…die Ausländerbehö…beantragen

오늘의 단어 · 🛂 비자·체류허가

외국인청 가기 전에 꼭 외울 독일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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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생활에서 제일 긴장되는 순간은 시험도 면접도 아니라 외국인청 대기실일지 몰라요.

드디어 잡은 외국인청 예약 날. 번호표를 들고 앉아 있는데 서류마다 Aufenthaltserlaubnis, gültig, beantragen … 긴 단어들이 줄줄이 나와요. 담당자가 질문하면 바로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비자와 체류 허가에 꼭 나오는 단어 10개를 골랐어요. 이걸 알면 서류를 읽고, 이메일을 쓰고, 창구에서 내 상황을 설명할 수 있어요. 긴장 대신 자신감을 챙겨 가요! 🛂

📋 오늘의 단어 한눈에 보기

  1. das Visum — 비자
  2. der Pass — 여권
  3. die Aufenthaltserlaubnis — 체류 허가
  4. die Ausländerbehörde — 외국인청
  5. beantragen — 신청하다
  6. gültig — 유효한
  7. ablaufen — (기한이) 만료되다; 진행되다
  8. die Arbeitserlaubnis — 취업 허가
  9. die Botschaft — 대사관; 메시지
  10. die Einreise — 입국

🧠 단어 + 예문 + 암기 꿀팁

01

das Visum

[비줌]비자

(Pl. die Visa / die Visen)

📌 Für die Reise nach China braucht man ein Visum.

→ 중국 여행에는 비자가 필요해요.

💡 라틴어 ‘본 것’에서 왔어요 👀 여권에 ‘확인함’ 도장을 찍는 거죠!

⚠ 복수는 die Visa 또는 die Visen이에요. Visums가 아니에요!

02

der Pass

[파스]여권

(Pl. die Pässe)

📌 Mein Pass ist abgelaufen.

→ 제 여권이 만료됐어요.

💡 국경을 pass(통과)하게 해 주는 종이 🛂 정식 이름은 der Reisepass!

⚠ 복수는 움라우트가 생겨요: die Pässe.

03

die Aufenthaltserlaubnis

[아우프엔트할츠에어라우프니스]체류 허가

(Pl. die Aufenthaltserlaubnisse)

📌 Für ein Studium in Deutschland braucht man eine Aufenthaltserlaubnis.

→ 독일에서 공부하려면 체류 허가가 필요해요.

💡 Aufenthalt(머무름) + Erlaubnis(허락) = 머물러도 된다는 허락 🏠 -nis가 끝이라 die!

보너스 흔히 줄여서 der Aufenthaltstitel(체류 자격)이라는 말도 써요.

04

die Ausländerbehörde

[아우스렌더베회르데]외국인청

(Pl. die Ausländerbehörden)

📌 Für mein Visum muss ich zur Ausländerbehörde.

→ 비자 때문에 외국인청에 가야 해요.

💡 Ausländer(외국인) + Behörde(관청) = 외국인을 위한 관청 🏛️ 이름 그대로예요.

보너스 줄여서 die ABH라고 쓰는 경우도 많아요.

05

beantragen

[베안트라겐]신청하다

(beantragt – hat beantragt; + 4격)

📌 Ich habe rechtzeitig ein Visum bei der Botschaft beantragt.

→ 저는 제때 대사관에 비자를 신청했어요.

💡 der Antrag(신청서)를 들고(tragen) 가는 것 📝 be-가 붙어 4격을 바로 받아요.

보너스 같은 뜻의 관청 표현: einen Antrag stellen

06

gültig

[귈티히]유효한

(= gültig sein)

📌 Ihr Pass ist nicht mehr gültig.

→ 여권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아요.

💡 gelten(효력이 있다)에서 왔어요 ✅ 반대는 ungültig(무효인)!

보너스 ~까지 유효하다 = gültig bis …

07

ablaufen

[압라우펜](기한이) 만료되다; 진행되다

(läuft ab – lief ab – ist abgelaufen)

📌 Mein Reisepass läuft im März ab, deshalb beantrage ich einen neuen.

→ 제 여권이 3월에 만료돼서 새것을 신청해요.

💡 ab(끝으로) + laufen(달리다) = 시간이 다 달려 나가 버림 ⏳

⚠ 분리동사이고 완료는 sein: Mein Pass ist abgelaufen.

08

die Arbeitserlaubnis

[아르바이츠에어라우프니스]취업 허가

(Pl. die Arbeitserlaubnisse)

📌 Ohne Arbeitserlaubnis darf er hier nicht arbeiten.

→ 취업 허가 없이는 그는 여기서 일할 수 없어요.

💡 Arbeit(일) + Erlaubnis(허락) = 일해도 된다는 허락 💼 Arbeit에서 바로 ‘알바’가 나왔어요!

⚠ 체류 허가가 있어도 일할 수 있는지는 따로 적혀 있어요. 카드를 꼭 확인하세요.

09

die Botschaft

[보트샤프트]대사관; 메시지

(Pl. die Botschaften)

📌 Für das Visum muss ich zur Botschaft gehen.

→ 비자 때문에 대사관에 가야 해요.

💡 der Bote(심부름꾼)가 메시지를 전하는 곳 📨 그래서 ‘메시지’라는 뜻도 있어요.

보너스 총영사관은 das Generalkonsulat이에요.

10

die Einreise

[아인라이제]입국

(Pl. die Einreisen)

📌 Für die Einreise in die USA braucht man eine Genehmigung.

→ 미국에 입국하려면 허가가 필요해요.

💡 ein(안으로) + Reise(여행) = 나라 안으로 들어가는 여행 🛬

보너스 반대말: die Ausreise(출국)

🇩🇪 오늘의 독일 문화 한 스푼

독일에서 체류 허가 업무는 보통 사는 도시의 외국인청이 맡아요. 도시에 따라 이름이 조금 다르기도 하고, 큰 도시에서는 예약(Termin) 잡기가 쉽지 않아서 미리미리 움직이는 게 중요해요.

갈 때는 여권, 생체 사진(biometrisches Foto), 전입 신고 확인서(Meldebescheinigung), 건강보험 증명서 같은 서류를 챙기는 경우가 많아요. 필요한 서류는 체류 목적과 도시에 따라 다르니 홈페이지의 목록을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만료일 전에 연장을 신청하는 게 기본이에요. 모든 서류는 복사본도 한 부씩 들고 가면 마음이 편해요. 📂

✅ 퀴즈로 확인해요

Q. 다음 달에 여권이 만료돼요. 외국인청에서 뭐라고 설명할까요?

  1. ① Mein Pass ist gültig bis 2030.
  2. ② Ich arbeite bei der Botschaft.
  3. ③ Mein Pass läuft nächsten Monat ab.
정답 보기

③ Mein Pass läuft nächsten Monat ab.
ablaufen = 만료되다. ‘제 여권이 다음 달에 만료돼요’라는 뜻이에요.

오늘은 내 여권과 체류 카드의 만료일을 확인하면서 Mein Pass ist gültig bis … 를 소리 내어 말해 봐요. 서류 걱정 없는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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