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語文法句型 › 第 5 級
-는 둥 마는 둥
隨隨便便、敷衍地(做)
第 5 級 · TOPIK II · 高級
用法
表示某個動作做得太馬虎或太短暫,幾乎不算有做。後面通常接 하다。
活用方式
| 먹다 | → 먹는 둥 마는 둥 |
| 듣다 | → 듣는 둥 마는 둥 |
| 자다 | → 자는 둥 마는 둥 |
例句
늦잠을 자서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나왔어요.
我睡過頭,早餐隨便扒兩口就出門了。
아이가 숙제를 하는 둥 마는 둥 하더니 놀러 나갔어요.
孩子作業隨便寫一寫,就跑出去玩了。
與相似句型比較
-(으)나 마나 表示「做了也沒用」(結果很明顯);-다(가) 말다 表示做到一半就停下。-는 둥 마는 둥 是隨便敷衍地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