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어 · 🌍 유학
독일 유학 준비생이 먼저 알아야 할 단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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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허가서를 받는 순간부터 첫 향수병까지, 유학 생활의 단어는 생각보다 정해져 있어요.
메일함에 ‘Zulassung’이라는 단어가 보이는 순간, 심장이 쿵 했어요. 합격이다! 그런데 기쁨도 잠깐, 기숙사 신청, 장학금 서류, 비자… 읽어야 할 독일어가 산더미였죠.
오늘은 유학 준비부터 독일 생활 첫 몇 달까지 꼭 만나게 되는 단어 10개예요. 지원하고, 합격하고, 방 구하고, 향수병까지 독일어로 말할 수 있게 돼요. 유학을 꿈꾸는 분도, 이미 와 있는 분도 같이 봐요! 🌍
📋 오늘의 단어 한눈에 보기
🧠 단어 + 예문 + 암기 꿀팁
das Ausland
[아우스란트]외국, 해외((복수 없음))
📌 Ich arbeite seit zwei Jahren im Ausland.
→ 2년째 해외에서 일하고 있어요.
💡 aus(밖) + Land(나라) = 나라 밖 = 해외 ✈️ 단어 자체가 출국 게이트!
보너스 im Ausland = 해외에서 · ins Ausland = 해외로
das Stipendium
[슈티펜디움]장학금(Pl. die Stipendien)
📌 Sie studiert mit einem Stipendium in Berlin.
→ 그녀는 장학금을 받고 베를린에서 공부해요.
💡 ‘스티펜드(급여)’를 받는 공부 = 장학금 💰 영어 stipend와 같은 뿌리예요.
⚠ 복수형이 특이해요: die Stipendien
das Auslandssemester
[아우스란츠제메스터]해외 교환 학기(Pl. die Auslandssemester)
📌 Ich möchte mein Auslandssemester in Spanien machen.
→ 저는 해외 교환 학기를 스페인에서 보내고 싶어요.
💡 Ausland + s + Semester = 해외 학기 🎒 중간의 s는 이어 붙이는 접착제예요.
보너스 교환 학생으로 가다 = ein Auslandssemester machen
der Austausch
[아우스타우슈]교환, 교류(Pl. die Austausche)
📌 Der Austausch mit anderen Kulturen ist bereichernd.
→ 다른 문화와의 교류는 풍요로워요.
💡 tauschen(바꾸다)에 aus를 붙여 = 서로 주고받기 🔄 사람도 문화도 바꿔 보는 거예요.
보너스 교환 학생 프로그램 = der Schüleraustausch / der Studentenaustausch
sich bewerben um
[지히 베베어벤 움]~에 지원하다(+ 4격 · bewirbt sich – bewarb sich – hat sich beworben)
📌 Sie bewirbt sich um eine Stelle als Ingenieurin.
→ 그녀는 엔지니어 자리에 지원해요.
💡 werben(구하다, 광고하다) = 나를 홍보해서 자리를 구하기 📝
⚠ 자리는 um + 4격, 회사·학교는 bei + 3격: Ich bewerbe mich bei der Uni um einen Studienplatz.
der Studienplatz
[슈투디엔플라츠]대학 입학 자리; 정원(Pl. die Studienplätze)
📌 Für Medizin gibt es viel mehr Bewerber als Studienplätze.
→ 의학과는 정원보다 지원자가 훨씬 많아요.
💡 Studium(학업) + Platz(자리) = 대학에 내 자리 하나 🪑
보너스 ‘학과 정원 제한’ = der Numerus clausus (줄여서 NC)
die Zulassung
[출라숭]허가, 승인; 입학 허가(Pl. die Zulassungen)
📌 Ich habe die Zulassung zur Uni bekommen.
→ 대학 입학 허가를 받았어요.
💡 zulassen(들여보내 주다) + -ung = 입학 허가 🎉 -ung으로 끝나니 die!
보너스 자동차 등록증도 die Zulassung이라고 해요.
das Studentenwohnheim
[슈투덴텐본하임]대학 기숙사(Pl. die Studentenwohnheime)
📌 Ein Zimmer im Studentenwohnheim ist oft günstiger als eine WG.
→ 대학 기숙사 방이 셰어하우스보다 싼 경우가 많아요.
💡 Studenten + Wohn(살다) + Heim(집) = 학생들이 사는 집 🏠 레고 세 조각!
보너스 보통은 줄여서 das Wohnheim이라고 해요.
das Heimweh
[하임베]향수병(Sg.)
📌 Im ersten Monat in Berlin hatte ich oft Heimweh.
→ 베를린에서 첫 달에는 자주 향수병에 걸렸어요.
💡 Heim(집) + Weh(아픔) = 집 생각에 아픈 마음 🥲 영어 woe와 같은 뿌리예요.
보너스 반대는 das Fernweh = 먼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
der Kulturschock
[쿨투어쇼크]문화 충격(Pl. die Kulturschocks)
📌 In den ersten Wochen in Japan hatte ich einen echten Kulturschock.
→ 일본에서 처음 몇 주 동안 저는 진짜 문화 충격을 받았어요.
💡 Kultur + Schock, 거의 영어 그대로 ⚡ 관사만 der로 기억하면 끝!
보너스 적응하다 = sich anpassen
🇩🇪 오늘의 독일 문화 한 스푼
독일 대학 기숙사는 대부분 Studentenwerk라는 학생 지원 기관이 운영해요. 도시에 따라 대기자가 많아서, 입학 허가를 기다리는 동안 미리 신청해 두는 사람이 많아요.
많은 공립 대학은 큰 등록금 대신 학기마다 Semesterbeitrag(학기 분담금)를 내요. 학교에 따라 여기에 대중교통 학기 승차권이 포함되기도 해요. 외국인 학생에 대한 규정은 주마다 다를 수 있으니 꼭 학교 안내를 확인하세요.
그리고 향수병은 누구에게나 와요. 많은 대학에 International Office와 버디 프로그램이 있으니, 처음 몇 주는 이런 모임에 적극적으로 나가 보는 게 큰 힘이 돼요. 💛
✅ 퀴즈로 확인해요
Q. 독일에 온 지 한 달, 가족 생각에 자꾸 눈물이 나요. 친구에게 뭐라고 말할까요?
- ① Ich habe Heimweh.
- ② Ich habe einen Studienplatz.
- ③ Ich bewerbe mich um ein Stipendium.
정답 보기
① Ich habe Heimweh.
Ich habe Heimweh. = 향수병이 났어. 집이 그리울 때 쓰는 말이에요.
오늘 단어로 ‘나의 유학 스토리’를 세 문장만 독일어로 말해 봐요. 언젠가 진짜 Zulassung 메일을 받는 날을 응원할게요! 🎓
🔜 내일의 주제: 🖥️ 사무실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