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어 · 🍽️ 식당
독일 식당에서 당황하지 않는 단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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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받고, 주문하고, 계산까지. 이 10개면 웨이터 앞에서 얼어붙을 일이 없어요.
친구랑 동네 식당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자리를 안내해 주지 않아요. 앉아도 되나? 메뉴판은 어떻게 달라고 하지? 다 먹고 나서도 계산서가 안 와서 한참을 기다렸어요.
오늘은 식당에서 꼭 필요한 단어 10개예요. 예약 전화부터 주문, 추천받기, 계산과 팁까지 한 번에 해결돼요. 배고플 때 외우면 더 잘 외워진대요! 🍽️
📋 오늘의 단어 한눈에 보기
🧠 단어 + 예문 + 암기 꿀팁
das Restaurant
[레스토랑]식당, 레스토랑(Pl. die Restaurants)
📌 Kennst du ein gutes Restaurant hier?
→ 여기 괜찮은 식당 알아?
💡 원래 프랑스어로 ‘기운을 되찾게 하는 곳’ 🍲 배고픔을 회복시켜 주는 곳이 식당!
보너스 ‘외식하다’는 essen gehen: Gehen wir heute essen?
reservieren
[레저비렌](자리를) 예약하다(reserviert – hat reserviert)
📌 Ich möchte einen Tisch für vier Personen reservieren.
→ 네 명 자리를 예약하고 싶어요.
💡 영어 reserve에 -ieren만 붙이면 끝 📞 -ieren 동사는 과거분사에 ge-가 없어요.
⚠ 식당 자리는 reservieren, 비행기·여행은 보통 buchen이에요.
die Speisekarte
[슈파이제카르테]메뉴판(Pl. die Speisekarten)
📌 Die Speisekarte, bitte.
→ 메뉴판 주세요.
💡 Speise(음식) + Karte(카드) = 음식이 적힌 카드 📜
⚠ das Menü는 메뉴판이 아니라 코스·세트 메뉴예요. 메뉴판은 Speisekarte!
bestellen
[베슈텔렌]주문하다, 예약하다(bestellt – hat bestellt)
📌 Ich bestelle einen Cappuccino, bitte.
→ 카푸치노 한 잔 주문할게요.
💡 be(내 앞에) + stellen(놓다) = ‘내 앞에 놓아 주세요’ ☕
보너스 주문을 받을 때 웨이터가 묻는 말: Was darf’s sein?
empfehlen
[엠펠렌]추천하다, 권하다(empfiehlt – hat empfohlen)
📌 Was können Sie mir empfehlen?
→ 뭘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 메뉴가 너무 많을 땐 Was empfehlen Sie? 한마디면 고민 끝 👍
⚠ 불규칙 동사예요: du empfiehlst, er empfiehlt – hat empfohlen
die Vorspeise
[포어슈파이제]전채 요리; 애피타이저(Pl. die Vorspeisen)
📌 Als Vorspeise nehme ich eine Tomatensuppe.
→ 전채로 토마토 수프를 먹을게요.
💡 vor(앞) + Speise(음식) = 먼저 나오는 음식 🥗
보너스 디저트는 die Nachspeise (nach = 뒤)! 둘 다 die예요.
das Hauptgericht
[하웁트게리히트]메인 요리(Pl. die Hauptgerichte)
📌 Als Hauptgericht nehme ich den Fisch.
→ 메인 요리로 생선을 먹을게요.
💡 Haupt(주된) + Gericht(요리) = 메인 요리 🐟 Hauptbahnhof의 그 Haupt예요.
⚠ das Gericht는 ‘요리’도 되고 ‘법원’도 돼요. 식당에서는 당연히 요리!
der Kellner
[켈너]웨이터, 종업원(Pl. die Kellner (여: die Kellnerin) · 스위스: der Serviceangestellte)
📌 Der Kellner bringt die Speisekarte.
→ 웨이터가 메뉴판을 가져와요.
💡 원래 지하 와인 저장고(Keller)를 지키던 사람 🍷 그래서 Kellner!
보너스 부를 땐 손을 살짝 들고 Entschuldigung! 이라고 하면 돼요.
die Rechnung
[레히눙]계산서, 청구서(Pl. die Rechnungen)
📌 Die Rechnung, bitte!
→ 계산서 주세요!
💡 rechnen(계산하다) + -ung = 계산한 것 🧾 -ung이니까 die!
보너스 따로 낼 땐 Getrennt, bitte. 같이 낼 땐 Zusammen, bitte.
das Trinkgeld
[트링크겔트]팁, 봉사료(Pl. die Trinkgelder)
📌 In Deutschland gibt man etwa zehn Prozent Trinkgeld.
→ 독일에서는 팁을 10% 정도 줘요.
💡 trinken(마시다) + Geld(돈) = ‘한잔하세요’ 하고 주는 돈 🍺
보너스 거스름돈은 됐어요 = Stimmt so!
🇩🇪 오늘의 독일 문화 한 스푼
독일의 편한 식당이나 술집에서는 직원이 자리를 안내하지 않고 그냥 빈자리에 앉는 경우가 많아요. 조금 격식 있는 곳이나 Reserviert 팻말이 있으면 기다리는 게 좋아요. 물도 저절로 나오지 않으니 따로 주문해야 해요.
계산은 보통 테이블에서 해요. 직원이 Zusammen oder getrennt?(같이 하세요, 따로 하세요?) 하고 물어보는 게 흔해요. 팁은 테이블에 두고 가기보다, 낼 때 금액을 말하면서 같이 줘요. 예를 들어 계산서가 18유로면 ‘20’ 하고 말하는 식이에요.
그리고 아직 현금만 받는 가게도 꽤 있어요. 카드가 되는지 미리 물어보면 마음이 편해요. 💶
✅ 퀴즈로 확인해요
Q. 식사가 끝나고 계산하고 싶어요. 웨이터에게 뭐라고 할까요?
- ① Die Speisekarte, bitte.
- ② Ich möchte reservieren.
- ③ Die Rechnung, bitte!
정답 보기
③ Die Rechnung, bitte!
Die Rechnung, bitte! = 계산서 주세요! 식당에서 계산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오늘 저녁엔 상상 속 식당에서 예약부터 Stimmt so!까지 한 번 소리 내서 해 봐요. Guten Appetit! 😋
🔜 내일의 주제: 🚇 지하철·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