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어 · 🛒 온라인 쇼핑
장바구니부터 반품까지, 독일 온라인 쇼핑 단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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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쇼핑 사이트에서 ‘결제하기’ 버튼 찾느라 헤맨 적 있나요?
독일에 와서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신발을 샀어요. Warenkorb, Versandkosten, Rücksendung… 버튼마다 긴 단어가 붙어 있고, 결국 사이즈가 안 맞아서 반품까지 해야 했죠.
오늘은 온라인 쇼핑할 때 화면에서 바로 보이는 단어 10개를 모았어요. 이 10개면 주문하고, 배송 정보를 확인하고, 반품하고, 리뷰까지 혼자서 할 수 있어요. 🛒
📋 오늘의 단어 한눈에 보기
🧠 단어 + 예문 + 암기 꿀팁
online
[온라인]온라인으로📌 Ich kaufe meistens online ein.
→ 주로 온라인으로 쇼핑해요.
💡 영어 online 그대로예요 💻 독일어 문장에서도 그대로 써요!
보너스 online einkaufen = 온라인으로 쇼핑하다
bestellen
[베슈텔렌]주문하다, 예약하다(bestellt – hat bestellt)
📌 Ich bestelle einen Cappuccino, bitte.
→ 카푸치노 한 잔 주문할게요.
💡 be- + stellen(놓다) = 내 앞에 갖다 놓게 하다 🍽️ 카페에서도, 인터넷에서도 bestellen!
보너스 완료형: Ich habe Schuhe bestellt.
die Bestellung
[베슈텔룽]주문, 주문한 것(Pl. die Bestellungen)
📌 Kann ich Ihre Bestellung aufnehmen?
→ 주문 받아도 될까요?
💡 bestellen + -ung = 주문 📦 -ung으로 끝나면 언제나 die!
보너스 die Bestellung aufgeben = 주문을 넣다
liefern
[리펀]배달하다, 공급하다(liefert – hat geliefert)
📌 Wir liefern auch am Wochenende.
→ 주말에도 배달해요.
💡 프랑스어 livrer에서 왔어요 🚚 영어 deliver의 -liver- 부분과 닮았죠!
보너스 배달, 배송은 die Lieferung이에요.
der Versand
[페어잔트]발송; 배송(Sg.)
📌 Der Versand dauert in der Regel zwei bis drei Werktage.
→ 배송은 보통 영업일 기준 2~3일 걸려요.
💡 versenden(보내다)의 명사 📮 안에 영어 send가 보여요!
⚠ 보통 복수 없이 써요: Der Versand dauert zwei Tage.
die Versandkosten
[페어잔트코스텐]배송비(nur Pl.)
📌 Ab 50 Euro entfallen die Versandkosten.
→ 50유로부터는 배송비가 무료예요.
💡 Versand(배송) + Kosten(비용) = 배송비 💸 ‘무료 배송’은 versandkostenfrei!
⚠ 항상 복수로 써요: die Versandkosten.
zurückschicken
[추뤼크쉬켄]돌려보내다, 반송하다(schickt zurück – hat zurückgeschickt)
📌 Die Schuhe passen nicht, ich schicke sie zurück.
→ 신발이 안 맞아서 반송할 거예요.
💡 zurück(뒤로) + schicken(보내다) = 되돌려 보내기 ↩️
⚠ 분리동사예요: Ich schicke die Schuhe zurück.
die Rücksendung
[뤼크젠둥]반송; 반품(Pl. die Rücksendungen)
📌 Die Rücksendung ist innerhalb von 30 Tagen kostenlos.
→ 반품은 30일 이내에 무료예요.
💡 Rück(뒤로) + Sendung(보낸 물건) = 반품 📦 -ung이라 die예요.
보너스 반품 라벨은 das Rücksendeetikett.
die Bewertung
[베베르퉁]평가, 리뷰(Pl. die Bewertungen)
📌 Das Restaurant hat sehr gute Bewertungen.
→ 그 식당은 평점이 아주 좋아요.
💡 Wert(가치)가 들어 있어요 ⭐ 가치를 매기는 것 = 평가, 리뷰!
보너스 eine Bewertung schreiben = 리뷰를 쓰다
der Warenkorb
[바렌코르프](물가 산정용) 장바구니; (온라인) 장바구니(Pl. die Warenkörbe)
📌 Das Statistische Bundesamt berechnet die Inflation anhand eines repräsentativen Warenkorbs.
→ 연방 통계청은 대표적인 장바구니 품목을 바탕으로 물가 상승률을 계산해요.
💡 Ware(물건) + Korb(바구니) = 장바구니 🧺 Korb가 der라서 전체도 der!
보너스 In den Warenkorb = 장바구니에 담기 (쇼핑 사이트 버튼에 자주 보여요)
🇩🇪 오늘의 독일 문화 한 스푼
독일에서 온라인으로 산 물건은 보통 14일 안에 이유 없이 반품할 수 있어요. 이걸 Widerrufsrecht라고 해요. 다만 반품 배송비를 누가 내는지는 가게마다 달라요.
택배를 받을 때 집에 없으면 이웃이 대신 받아 주는 경우가 많아요. 우편함에 쪽지가 들어 있으면 이웃집이나 근처 우체국, 무인 택배함(Packstation)을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독일에서는 물건을 먼저 받고 나중에 돈을 내는 Kauf auf Rechnung(청구서 결제)도 꽤 인기 있어요. 🧾
✅ 퀴즈로 확인해요
Q. 온라인으로 산 신발이 안 맞아요. 친구에게 뭐라고 말할까요?
- ① Ich bestelle sie noch einmal.
- ② Ich schicke sie zurück.
- ③ Die Lieferung ist kostenlos.
정답 보기
② Ich schicke sie zurück.
zurückschicken = 돌려보내다. ‘반품할 거야’라는 뜻이에요.
오늘은 쇼핑 앱이나 사이트를 독일어로 바꿔 놓고, 오늘 배운 단어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봐요. 장바구니에 담기만 하고 결제는 참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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