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어 · 🔍 구직·면접
독일 취업 준비, 이 10단어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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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광고를 열었는데 첫 줄부터 막힌다면, 오늘 단어가 딱 필요한 순간이에요.
마음에 드는 회사의 구인 광고를 찾았어요. 그런데 "Bitte senden Sie uns Ihre vollständigen Bewerbungsunterlagen"이라니. 이력서는 알겠는데 Anschreiben은 뭐고, 면접에선 무슨 질문이 나올까요?
오늘은 지원서를 쓰고 면접을 보는 데 꼭 필요한 단어 10개를 모았어요. 이 단어들로 광고를 읽고, 서류를 준비하고, 면접에서 내 강점까지 말할 수 있어요. 같이 한 걸음 내디뎌 봐요! 💼
📋 오늘의 단어 한눈에 보기
🧠 단어 + 예문 + 암기 꿀팁
die Bewerbung
[베베르붕]지원, 지원서(Pl. die Bewerbungen)
📌 Ich habe gestern meine Bewerbung per E-Mail geschickt.
→ 어제 지원서를 이메일로 보냈어요.
💡 sich bewerben(지원하다) + -ung = 지원서 📨 -ung이니까 역시 die!
보너스 지원 서류 한 묶음 = die Bewerbungsunterlagen (복수)
sich bewerben
[지히 베베르벤]지원하다(bewirbt sich – hat sich beworben)
📌 Ich bewerbe mich um eine Stelle als Verkäufer.
→ 저는 판매원 자리에 지원해요.
💡 werben(광고하다)에 be-를 붙여 ‘나 자신을 광고하다’ = 지원하다 📣
⚠ 전치사 조합을 같이 외워요: sich um eine Stelle bei einer Firma bewerben. 현재형은 er bewirbt sich!
der Lebenslauf
[레벤스라우프]이력서(Pl. die Lebensläufe)
📌 Schicken Sie uns bitte Ihren Lebenslauf.
→ 이력서를 보내 주세요.
💡 Leben(인생) + Lauf(흐름) = 인생의 흐름 🏃 라틴어 curriculum vitae와 같은 생각이에요.
⚠ 복수는 움라우트: die Lebensläufe.
das Anschreiben
[안슈라이벤](지원서의) 커버레터; 자기소개 편지(Pl. die Anschreiben)
📌 Im Anschreiben sollten Sie Ihre Motivation klar erklären.
→ 커버레터에서는 지원 동기를 분명히 설명해야 해요.
💡 an(~에게) + schreiben(쓰다) = 회사에게 쓰는 편지 ✍️ 동사가 그대로 das 명사가 됐어요.
보너스 복수도 모양이 같아요: die Anschreiben
das Vorstellungsgespräch
[포어슈텔룽스게슈프레히]면접(Pl. die Vorstellungsgespräche)
📌 Morgen habe ich ein Vorstellungsgespräch.
→ 내일 면접이 있어요.
💡 sich vorstellen(자기소개하다) + Gespräch(대화) = 나를 소개하는 대화 🤝
보너스 면접에 초대받다 = zum Vorstellungsgespräch eingeladen werden
die Erfahrung
[에어파룽]경험(Pl. die Erfahrungen)
📌 Haben Sie Erfahrung in diesem Beruf?
→ 이 직종에서 일해 본 경험이 있으세요?
💡 fahren(다니다)이 들어 있어요. 돌아다니며 얻은 게 경험 🧳
보너스 ~ 분야 경험이 있다 = Erfahrung in … haben
die Stellenanzeige
[슈텔렌안차이게]구인 광고(Pl. die Stellenanzeigen)
📌 Ich habe die Stellenanzeige gestern in der Zeitung gesehen.
→ 어제 신문에서 그 구인 광고를 봤어요.
💡 Stelle(일자리) + Anzeige(광고) = 구인 광고 📰 중간의 -n-은 이음새예요.
보너스 구인 광고를 내다 = eine Stelle ausschreiben
die Stelle
[슈텔레]일자리, 자리; 곳(Pl. die Stellen)
📌 Ich suche eine neue Stelle.
→ 새 일자리를 찾고 있어요.
💡 stellen(세우다)에서 왔어요. 내가 세워지는 ‘자리’ 📍
보너스 an deiner Stelle = 내가 너라면
die Stärke
[슈테르케]강점, 힘(Pl. die Stärken)
📌 Was sind Ihre Stärken und Schwächen?
→ 당신의 강점과 약점은 뭔가요?
💡 stark(강한) + -e = 강함 💪 형용사 + -e는 die 명사!
보너스 짝꿍 표현: Stärken und Schwächen
die Schwäche
[슈베헤]약점; 약함(Pl. die Schwächen)
📌 Im Vorstellungsgespräch fragt man oft nach Stärken und Schwächen.
→ 면접에서는 장단점을 자주 물어봐요.
💡 schwach(약한) + -e = 약점 🍫 a가 ä로 바뀌는 것도 Stärke랑 똑같아요.
보너스 eine Schwäche für Schokolade haben = 초콜릿에 약하다
🇩🇪 오늘의 독일 문화 한 스푼
독일 이력서(Lebenslauf)는 보통 표 형식으로 짧고 깔끔하게 써요. 예전에는 사진이 거의 필수였지만 지금은 넣지 않아도 괜찮고, 회사나 업계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요.
지원서에는 이전 직장에서 받은 근무 평가서(Arbeitszeugnis)를 함께 내는 경우가 많아요. 좋은 말만 쓰여 있는 것 같아도 정해진 표현에 따라 평가가 숨어 있어서, 독일 사람들도 꼼꼼히 읽는답니다.
면접에서는 보통 Sie를 쓰고,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게 기본이에요. Stärken und Schwächen 질문은 거의 꼭 나오니 미리 준비해 두세요! 🤝
✅ 퀴즈로 확인해요
Q. 면접관이 "Was sind Ihre Stärken?"이라고 물어요. 가장 알맞은 대답은?
- ① Ich arbeite sehr genau und bin zuverlässig.
- ② Ich habe die Stellenanzeige nicht gelesen.
- ③ Ich suche eine neue Stelle.
정답 보기
① Ich arbeite sehr genau und bin zuverlässig.
Stärken = 강점. ‘저는 꼼꼼하게 일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라고 강점을 말한 답이에요.
오늘은 거울 앞에서 Meine Stärke ist … 로 시작하는 문장을 세 개 만들어 소리 내 말해 봐요. 다음 면접의 주인공은 바로 나예요! 🌟
🔜 내일의 주제: 👷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