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어 · 🥤 음료
목마를 때 바로 주문하는 독일어 음료 10
A1A2B1B2
독일 식당에서 그냥 “물 주세요” 했다가 탄산수가 나와서 놀란 적 있나요?
독일 식당에 앉자마자 직원이 물어요. “Was möchten Sie trinken?” 물을 시켰더니 톡 쏘는 탄산수가 나오고, 계산서에는 물값까지 적혀 있어요.
오늘은 카페와 식당에서 바로 쓰는 음료 단어 10개를 모았어요. 이제 원하는 음료를 정확하게 주문할 수 있어요. 독일 사람들이 사랑하는 그 음료까지요! 🥤
📋 오늘의 단어 한눈에 보기
🧠 단어 + 예문 + 암기 꿀팁
das Wasser
[바서]물(복수 없음)
📌 Ich trinke jeden Tag zwei Liter Wasser.
→ 나는 매일 물을 2리터 마셔요.
💡 영어 water와 형제예요 💧 w는 [v] 소리라서 ‘바서’!
⚠ 식당에서 그냥 Wasser라고 하면 보통 돈 내는 병물이 나와요.
trinken
[트링켄]마시다(trinkt – hat getrunken (불규칙))
📌 Ich trinke morgens einen Tee.
→ 나는 아침에 차를 한 잔 마셔요.
💡 영어 drink와 쌍둥이 🍹 d → t만 바꾸면 돼요.
⚠ 불규칙: trinken – trank – hat getrunken
das Getränk
[게트렝크]음료(Pl. die Getränke)
📌 Was möchten Sie als Getränk?
→ 음료는 뭘로 하시겠어요?
💡 trinken에서 나온 명사 🥂 마시는(trink) 것 = Getränk!
보너스 메뉴판에서 음료 코너는 보통 Getränke라고 적혀 있어요.
der Kaffee
[카페]커피(Pl. die Kaffees)
📌 Möchtest du einen Kaffee?
→ 커피 한 잔 마실래?
💡 아랍어 qahwa가 터키, 프랑스를 거쳐 왔어요 ☕ 긴 여행 끝에 der Kaffee!
⚠ 커피는 der Kaffee, 카페(가게)는 das Café예요.
der Tee
[테]차(Pl. die Tees)
📌 Trinkst du lieber Kaffee oder Tee?
→ 커피가 좋아, 차가 좋아?
💡 중국 남부 말 ‘테’가 네덜란드를 거쳐 왔어요 🍵 짧고 길게 ‘테—’!
보너스 허브차는 der Kräutertee, 녹차는 der grüne Tee
der Saft
[자프트]주스, 즙(Pl. die Säfte)
📌 Einen Orangensaft, bitte.
→ 오렌지 주스 하나 주세요.
💡 과일을 짜면 나오는 즙 🍊 Orange + Saft = Orangensaft!
⚠ 복수는 움라우트: die Säfte
das Mineralwasser
[미네랄바서]탄산수, 미네랄워터(Pl. die Mineralwässer)
📌 Ein Mineralwasser, bitte.
→ 탄산수 한 병 주세요.
💡 Mineral + Wasser 🫧 독일에서는 대부분 기본이 탄산이에요!
보너스 탄산 없는 물은 stilles Wasser
der Durst
[두르스트]갈증((복수 없음))
📌 Ich habe großen Durst.
→ 목이 많이 말라요.
💡 영어 thirst와 같은 뿌리 🏜️ th → d로 바꿔 보면 보여요.
⚠ ‘목마르다’는 Ich habe Durst. (haben을 써요!)
das Leitungswasser
[라이퉁스바서]수돗물(Sg.)
📌 Kann ich bitte ein Glas Leitungswasser haben?
→ 수돗물 한 잔 주실 수 있어요?
💡 Leitung(관) + Wasser = 관으로 오는 물 🚰 독일 수돗물은 마셔도 돼요.
보너스 주문할 땐: Ein Glas Leitungswasser, bitte.
die Schorle
[쇼를레]탄산수를 섞은 음료(주스·와인)(Pl. die Schorlen)
📌 Im Sommer trinke ich am liebsten eine kalte Apfelschorle.
→ 여름에는 차가운 사과 쇼를레를 제일 좋아해요.
💡 주스 반 + 탄산수 반 = Schorle 🍏 독일 국민 음료!
보너스 제일 인기: die Apfelschorle (남부에서는 das Schorle라고도 해요)
🇩🇪 오늘의 독일 문화 한 스푼
독일 식당에서 물은 보통 공짜가 아니에요. 그냥 Wasser를 시키면 병에 든 탄산수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수돗물을 달라고 하면 주는 곳도 있지만, 가게마다 달라요.
마트에서 산 페트병이나 유리병에는 보증금(Pfand)이 붙어 있어요. 빈 병을 마트에 있는 기계에 넣으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으니 버리지 마세요!
그리고 운동 후에도, 아이들 생일 파티에서도 자주 보이는 게 Apfelschorle예요. 달지 않고 시원해서 한 번 빠지면 계속 찾게 돼요. 🍎
✅ 퀴즈로 확인해요
Q. 식당에서 돈 안 드는 수돗물을 한 잔 달라고 하고 싶어요. 뭐라고 할까요?
- ① Ein Glas Leitungswasser, bitte.
- ② Ein Mineralwasser, bitte.
- ③ Ich habe keinen Durst.
정답 보기
① Ein Glas Leitungswasser, bitte.
Leitungswasser = 수돗물. Mineralwasser를 시키면 보통 돈을 내는 병물이 나와요.
다음에 카페에 가면 오늘 단어로 독일어로 주문해 봐요. 처음이라면 Apfelschorle부터 추천해요! 🥤
🔜 내일의 주제: 🧳 짐 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