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어 · 🛒 마트·장보기
장보기 전에 챙겨 갈 독일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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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마트 계산대는 생각보다 빨라요. 단어는 미리 장바구니에 담아 가요!
독일에 와서 처음 마트에 간 날, 카트가 줄줄이 묶여 안 빠지더라고요. 겨우 장을 보고 계산대에 섰더니 점원이 뭔가 빠르게 묻고, 뒤에서는 벌써 다음 사람 물건이 밀려와요.
오늘은 마트에서 꼭 마주치는 단어 10개를 모았어요. 카트 빼기부터 특가 찾기, 계산대 질문, 빈 병 돌려주기까지 이 10개면 당황하지 않고 장 볼 수 있어요. 🛒
📋 오늘의 단어 한눈에 보기
🧠 단어 + 예문 + 암기 꿀팁
der Supermarkt
[주퍼마크트]슈퍼마켓(Pl. die Supermärkte)
📌 Ich kaufe Milch im Supermarkt.
→ 나는 슈퍼마켓에서 우유를 사요.
💡 super(초-) + Markt(시장) = 슈퍼마켓 🏪 영어랑 거의 같죠? 단, 독일어는 ‘주퍼’로 읽어요.
⚠ 복수는 움라우트가 붙어요: die Supermärkte.
die Lebensmittel
[레벤스미텔]식료품((주로 복수) Sg. das Lebensmittel)
📌 Lebensmittel kaufe ich im Supermarkt.
→ 식료품은 슈퍼에서 사요.
💡 Leben(삶) + Mittel(수단) = 살아가게 해 주는 것, 식료품 🥖
⚠ 보통 복수로 써요: die Lebensmittel.
der Einkaufswagen
[아인카우프스바겐]쇼핑 카트(Pl. die Einkaufswagen)
📌 Für den Einkaufswagen brauchst du eine Münze.
→ 쇼핑 카트를 쓰려면 동전이 필요해.
💡 einkaufen(장 보다) + Wagen(수레) = 카트 🛒 Wagen은 영어 wagon이랑 친척이에요.
보너스 작은 장바구니는 der Korb (Einkaufskorb)
die Einkaufsliste
[아인카우프스리스테]장보기 목록(Pl. die Einkaufslisten)
📌 Ich habe die Einkaufsliste zu Hause vergessen.
→ 장보기 목록을 집에 두고 왔어요.
💡 Einkauf(장보기) + Liste(목록) 📝 Liste가 die라서 전체도 die!
보너스 einkaufen gehen = 장 보러 가다
das Sonderangebot
[존더안게보트]특가 상품; 특별 할인(Pl. die Sonderangebote)
📌 Die Erdbeeren sind heute im Sonderangebot.
→ 딸기가 오늘 특가예요.
💡 sonder-(특별한) + Angebot(제공) = 특가 🏷️ 노란·빨간 가격표를 찾아봐요.
보너스 im Sonderangebot sein = 특가 중이다
die Kasse
[카세]계산대, 매표소(Pl. die Kassen)
📌 Bitte bezahlen Sie an der Kasse.
→ 계산대에서 계산해 주세요.
💡 영어 cash랑 같은 뿌리예요 💶 돈 넣는 상자 = 계산대!
보너스 Kasse는 마트 말고도 매표소, 그리고 die Krankenkasse(건강보험)에도 들어가요.
die Tüte
[튀테]봉지, 비닐봉투(Pl. die Tüten)
📌 Brauchen Sie eine Tüte?
→ 봉투 필요하세요?
💡 ‘튀테~’ 하고 봉지가 바스락거리는 느낌 🛍️ Brauchen Sie eine Tüte?
보너스 천 장바구니는 der Beutel 또는 die Tasche
das Pfand
[판트](병·캔) 보증금; 담보((복수 드묾))
📌 Auf diese Flasche gibt es Pfand.
→ 이 병에는 보증금이 붙어 있어요.
💡 영어 pawn(전당 잡히다)과 친척 ♻️ 병을 맡기고 돌려주면 돈이 돌아와요.
보너스 빈 병 넣는 기계 = der Pfandautomat
die Pfandflasche
[판트플라셰]보증금 병(Pl. die Pfandflaschen)
📌 Die Pfandflaschen bringe ich zurück in den Supermarkt.
→ 보증금 병은 슈퍼마켓에 다시 가져가요.
💡 Pfand + Flasche(병) = 돈이 되는 병 🍾 버리지 말고 마트로!
보너스 기계가 주는 영수증(Pfandbon)은 계산대에서 돈으로 바꿔 줘요.
das Haltbarkeitsdatum
[할트바카이츠다툼]유통기한(Pl. die Haltbarkeitsdaten)
📌 Der Joghurt hat das Haltbarkeitsdatum schon überschritten.
→ 요구르트가 이미 유통기한이 지났어요.
💡 halten(유지하다) + -bar + -keit + Datum(날짜) = 버티는 날짜 📅 -keit이 있어도 마지막 Datum 때문에 das!
⚠ 포장에는 줄여서 MHD(Mindesthaltbarkeitsdatum)라고 쓰여 있어요. 복수는 die Haltbarkeitsdaten.
🇩🇪 오늘의 독일 문화 한 스푼
독일 마트 카트는 보통 동전이나 카트용 칩을 넣어야 빠져요. 다 쓰고 제자리에 꽂으면 동전이 다시 나와요. 그래서 열쇠고리에 칩을 달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요.
계산대는 정말 빨라요. 점원이 찍는 속도에 맞춰 바로 담아야 해서, 많은 사람이 일단 카트에 다시 넣고 옆 선반에서 천천히 가방에 옮겨 담아요. 봉투는 보통 돈을 내야 해서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는 게 기본이에요.
그리고 일요일에는 대부분의 마트가 문을 닫아요. 큰 기차역 안 가게 정도만 예외라서, 토요일 저녁 마트는 늘 북적여요. 🧺
✅ 퀴즈로 확인해요
Q. 계산대에서 점원이 이렇게 물어요. 봉투가 필요한지 묻는 말은?
- ① Haben Sie Pfand?
- ② Brauchen Sie eine Tüte?
- ③ Ist das im Sonderangebot?
정답 보기
② Brauchen Sie eine Tüte?
Brauchen Sie eine Tüte? = 봉투 필요하세요? 계산대 단골 질문이에요.
다음 장보기 전에 Einkaufsliste를 독일어로 써 보세요. 계산대에서 Nein, danke!까지 자신 있게 말하면 성공이에요! 🥨
🔜 내일의 주제: 🥐 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