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독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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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어 · 🎨 색·모양

세상을 칠하는 색깔·모양 독일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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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단어만 알아도 독일 거리 풍경이 훨씬 또렷하게 보여요.

독일 거리를 걷다 보면 노란 우체통, 신호등 속 초록 사람, 집 앞에 줄 선 알록달록 쓰레기통이 눈에 들어와요. 그런데 친구가 ‘파란 통에 넣어’라고 하면 그게 blau였나, gelb였나?

오늘은 기본 색깔과 모양 단어 10개를 모았어요. 이걸로 물건을 설명하고, 옷 가게에서 다른 색을 찾고, 쓰레기 분리수거도 헷갈리지 않게 할 수 있어요. 🎨

📋 오늘의 단어 한눈에 보기

  1. die Farbe — 색, 색깔
  2. rot — 빨간
  3. blau — 파란
  4. gelb — 노란
  5. grün — 초록의
  6. schwarz — 검은
  7. weiß — 흰
  8. die Form — 모양; 형태; 형식; 컨디션
  9. der Kreis — 원; 모임; 군(행정구역)
  10. rund — 둥근; 대략

🧠 단어 + 예문 + 암기 꿀팁

01

die Farbe

[파르베]색, 색깔

(Pl. die Farben)

📌 Welche Farbe magst du am liebsten?

→ 무슨 색을 제일 좋아해?

💡 팔레트에 ‘파르르’ 색이 퍼지는 Farbe 🎨

보너스 벽에 칠하는 페인트도 Farbe · 알록달록한 = bunt

02

rot

[로트]빨간

(rot – röter – am rötesten)

📌 Die Ampel ist rot.

→ 신호등이 빨간불이에요.

💡 레드 와인은 Rotwein, 와인 색으로 외워요 🍷

보너스 rot werden = 얼굴이 빨개지다

03

blau

[블라우]파란

📌 Der Himmel ist blau.

→ 하늘이 파래요.

💡 영어 blue와 거의 같아요 💙

보너스 구어로 blau sein = 술에 취하다

04

gelb

[겔프]노란

📌 Die Post in Deutschland ist gelb.

→ 독일 우체국은 노란색이에요.

💡 독일 우체통은 노랑, gelb 📯 영어 yellow와 친척이에요.

보너스 hell-(밝은)·dunkel-(어두운)을 붙이면: hellgelb, dunkelblau

05

grün

[그륀]초록의

📌 Die Ampel ist grün, wir können gehen.

→ 초록불이야, 건너도 돼.

💡 영어 green에 움라우트 한 방울 🌿

보너스 noch grün hinter den Ohren sein = 아직 풋내기다

06

schwarz

[슈바르츠]검은

📌 Ich trinke den Kaffee schwarz.

→ 커피는 블랙으로 마셔요.

💡 Kaffee schwarz = 우유 없는 블랙커피 ☕

보너스 schwarzfahren = 무임승차하다

07

weiß

[바이스]흰

📌 Im Winter ist alles weiß.

→ 겨울엔 온통 하얘요.

💡 눈 내린 겨울은 온통 weiß ❄️

보너스 화이트 와인은 der Weißwein

⚠ ich weiß(나는 안다)와 철자가 똑같아요!

08

die Form

[포름]모양; 형태; 형식; 컨디션

(Pl. die Formen)

📌 Der Kuchen hat die Form eines Herzens.

→ 케이크가 하트 모양이에요.

💡 영어 form과 같아요 🔷 모양도, 서류 형식도, 몸 상태도 Form!

보너스 in Form sein = 컨디션이 좋다

09

der Kreis

[크라이스]원; 모임; 군(행정구역)

(Pl. die Kreise)

📌 Die Kinder sitzen im Kreis.

→ 아이들이 둥글게 앉아 있어요.

💡 ‘크라이스~’ 하고 손가락으로 동그라미 그리기 ⭕

보너스 der Freundeskreis = 친구 모임 · 행정구역 ‘군’도 Kreis예요.

10

rund

[룬트]둥근; 대략

📌 Der Tisch ist rund.

→ 탁자가 둥글어요.

💡 영어 round와 같은 뿌리 🟠 둥글둥글 rund!

보너스 rund um die Uhr = 24시간 내내 · ‘대략’도 돼요: rund 100 Leute

🇩🇪 오늘의 독일 문화 한 스푼

독일에서 색깔은 쓰레기 버릴 때 정말 중요해요.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노란 통이나 노란 봉투(Gelber Sack)는 포장재, 파란 통은 종이, 갈색 통은 음식물, 검은색이나 회색 통은 일반 쓰레기예요.

독일 우체국과 우체통은 노란색이라 멀리서도 금방 찾을 수 있어요. 노란 우편 차량도 동네에서 자주 보여요.

베를린을 비롯한 동독 지역 도시들에서는 모자를 쓴 귀여운 신호등 사람(Ampelmännchen)을 볼 수 있어요. 기념품으로도 인기가 많답니다. 🚦

✅ 퀴즈로 확인해요

Q. 횡단보도 앞에서 친구가 ‘이제 건너도 돼!’라고 해요. 신호등은 어떤 상태일까요?

  1. ① Die Ampel ist rot.
  2. ② Die Ampel ist gelb.
  3. ③ Die Ampel ist grün.
정답 보기

③ Die Ampel ist grün.
grün = 초록. 초록불일 때 건너요.

오늘은 주변 물건 다섯 개를 골라 ‘Das ist rot!’처럼 색깔을 독일어로 말해 봐요. 산책하면서 해도 재밌어요! 🌈

🔜 내일의 주제: 🌌 하늘·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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